[뉴스핌=김지나 기자] 한국휴게음식업중앙회(회장 이호진)는 오는 8월 동반성장위원회에 휴게음식점을 중소기업 적합업종으로 선정해달라고 신청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휴게음식점은 커피ㆍ차ㆍ음료ㆍ햄버거ㆍ치킨ㆍ피자ㆍ김밥 등을 패스트푸드점 또는 분식점 형태로 조리ㆍ판매하는 영업을 뜻한다.
휴게음식업중앙회는 현재 피자·햄버거·커피 3개 업종을 신청하기로 했다. 이 때문에 대기업 커피전문점 뿐 아니라 피자헛ㆍ맥도날드ㆍ스타벅스 등 외국계 대형 프랜차이즈도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