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산은은 전날 조달청과 MOU체결로서 향후 조달청 협력업체들의 생산자금 대출을 통한 영세업체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자금 유동성을 지원하게 된다고 밝혔다.
네트워크론 대상은 조달청과 납품계약을 체결한 협력업체로 납품계약서의 계약금액 80% 범위 내에서 대출을 실행한다. 조달청이 지급하는 납품대금이 바로 대출상환에 사용되기 때문에 네트워크론은 무담보다.
KDB그룹 홍기택 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정부조달 물품을 공급하는 소기업·소상공인들이 중소·중견기업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양 기관이 의미 있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