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노동부 자료에 따르면 5월 계절조정을 감안한 실업률은 6.9%를 기록했다.
이는 독일이 통일된 이래 최저치로 지난달의 수치 및 전문가 예상치에도 부합하는 수준이다.
계절조정을 감안한 실업자 수는 296만 3000명으로 직전월인 4월에 비해 2만 1000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전문가들이 예상한 5000명 증가보다 증가폭이 컸다.
한편 계절조정을 감안하지 않은 실업자수는 지난 12월 이후 처음으로 300만명을 하회했다.
[Newspim] 고인원 기자 (koi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