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효성이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에 짓는 '당산역 효성해링턴 타워' 청약을 받은 결과 734실 모집에 1669건이 접수돼 평균 2.2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 28㎡형은 54실 모집에 293건이 접수돼 최고 경쟁률인 5.43대 1을 보였다.
당산역 효성해링턴 타원는 최고 20층, 734실로 지어진다.
면적별로는 전용 23.98㎡ 340실, 23.65㎡ 270실, 26.64㎡ 52실, 26.28㎡ 18실, 28.76㎡ 54실로 구성될 예정이다.
분양가는 인근시세보다 저렴한 3.3㎡당 1053만원 선이다.
당산역 효성해링턴은 지하철 2·9호선 환승역인 당산역과 1분 거리에 있는 초역세권 오피스텔이다.
오피스텔 주변에는 여의도 국회와 다수의 금융사, KBS와 MBC 방송사가 있다. 또한 인근 목동에는 SBS 본사가 있다. 때문에 당산역은 고소득 전문직 종사자가 많아 임대수요가 풍부한 곳으로 평가받는 곳이다.
또한 오피스텔에서 7분 거리에는 한강공원과 선유도공원, 안양천변공원, 당산공원이 있다.
반경 2㎞이내에 NC레이디스,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롯데빅마켓, 코스트코, 타임스퀘어, CGV와 같은 다양한 쇼핑·문화시설도 갖춰져 있다.
오는 30일부터 2일간 계약한다. 입주는 2015년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지하철 2·9호선 당산역 11번 출구 바로 앞에 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