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호 오리콘 차트 1위
[뉴스핌=대중문화부] 이민호가 첫 앨범 '마이 에브리씽(My Everything)'으로 일본 오리콘차트를 정복했다.
27일 발매한 이민호의 첫 앨범 '마이 에브리씽(My Everything)'이 데일리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민호의 앨범에는 '마이 에브리싱' '러브 모션' '너와 나 그리고 우리' 등 6곡이 수록돼있다.
현지 연예계 관계자들은 "이민호의 인기는 일본에서 드라마 방송이나 DVD 판매로 이미 검증된 것인데 이번 음반 발매 소식에 잠재적 대기수요가 폭발적으로 몰린 것 같다. 가수와 같은 대형 프로모션이나 방송 출연 없이 기념앨범 형식 발매에도 놀랄만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이민호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일본 대만 홍콩 필리핀 등지에서 해외 투어를 진행할 계획이다. 일본에서는 다음 달 7일 오사카에서, 요코하마 공연은 9일 가질 예정이다. 7월까지 진행될 글로벌 투어는 토크쇼와 밴드 라이브가 결합된 콘서트로 꾸며진다.
이번 앨범은 그동안 국내외 팬들 사이에서 끊임없이 이어졌던 러브콜에 대한 답례로 진행된 것으로 2년 동안의 준비 작업을 거쳐 완성도 있는 작품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민호는 김은숙 작가의 차기작 SBS 드라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 출연을 앞두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