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조찬 강연회는 대한상공회의소 회장과 대림산업 부회장, 대한항공 사장, 롯데건설 사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서 장관은 강연에서 주택시장 정상화와 국토 균형발전, 보편적 주거복지 실현방안 등에 대해 얘기할 예정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강연으로 새 정부의 국토교통 정책에 대한 이해를 제고할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 원활한 정책 추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