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일본 소매판매가 4개월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일본 경제산업성은 4월 소매판매가 11조 5220억 엔을 기록, 전년동월 대비 0.1%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0.3% 감소한 지난 3월에 비해서 감소 폭이 다소 줄어든 것이며, 또 전문가들의 감소 예상치인 0.4% 보다 완만한 수준.
지난달 대형소매점 동일점포 판매는 1조 5510억 엔을 기록, 전년동월에 비해 1.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