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한국거래소(이사장 김봉수)는 28일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박철규)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선정하는 투융자복합금융 지원기업의 코스닥 상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국거래소는 투융자복합금융 지원기업을 대상으로 상장설명회를 개최하고 기업별 맞춤형 상장컨설팅 등의 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해당기업의 IPO 및 상장 지원을 위하여 긴밀히 협력할 방침이다.
현재 212개의 성장공유형 투융자복합금융 수혜기업 중 2012년 최초로 코이즈 등 2개 업체가 코스닥시장에 상장됐다.
한국거래소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투융자복합금융 지원기업에 대한 체계적인 상장지원 인프라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해당기업은 이를 적극 활용함으로써 상장 준비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