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진 기자] 라라베시의 악마크림이 '괴테크림'으로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27일 뷰티브랜드 라라베시는 괴테크림이 론칭 한달 만에 완판됐다고 밝혔다.
라라베시의 4계절 수분크림 프로젝트인 악마크림은 최근 벚꽃핑크 수분크림을 완판시킨 데 이어 괴테크림을 완판시키며 올해도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괴테크림은 라라베시가 선보인 최초 남성크림 버전으로 봄철 복합성 피부의 건조한 남성을 위해 탄생된 수분크림 제품이다.
정제수 대신 산자나무 열매추출물을 50% 함유했다. 산자나무는 비타민 함량이 사과의 200배나 되고 비타민 C, E, 아미노산 비타민나무로도 불린다. 때문에 비타민크림으로도 통하는 괴테크림은 부드러운 보습감과 빠른 수분 흡수력으로 세안 후 얼굴은 물론 모든 피부에 사용 가능한 제품이다.
라라베시 관계자는 "괴테크림은 멀티크림으로 귀차니즘이 강한 남성들에게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끈적거림이 없으면서도 악마크림만의 보습력으로 봄철 남성들의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게 개선시키고 있다"고 전했다.
괴테크림은 'Gram of eternity that he see, 75g' '그가 보는 영원함의 무게 75g'을 슬로건으로, 슬로건의 약자가 모여 문학의 거장 '괴테'를 완성시킨 네이밍이다. 괴테가 가지는 상징성과 함께 제품 무게 75g의 의미를 타이포그라피로 디자인해 세련미를 더한 제품이다.
[뉴스핌 Newspim] 김현진 기자 (sunris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