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티모이앤엠은 재향군인회가 제기한 112억원 규모의 보증채무금 소송에서 패소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번 판결·결정금액은 자기자본대비 58.99%이다.
회사 측은 "소송대리인과 협의해 법적 절차에 따라 적극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뉴스핌=이동훈 기자] 티모이앤엠은 재향군인회가 제기한 112억원 규모의 보증채무금 소송에서 패소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번 판결·결정금액은 자기자본대비 58.99%이다.
회사 측은 "소송대리인과 협의해 법적 절차에 따라 적극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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