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양 관계자는 “세종시 내에서도 생활 인프라와 교육시설이 집중된 곳으로 입지여건이 우수하다"며 "정부가 발표한 양도세 100% 감면 수혜를 받을 수 있어 실수요는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도 높다”고 말했다.
이 단지는 최고 29층, 12개동, 총 818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은 59㎡, 71㎡, 84㎡ 등 중소형으로 꾸며진다.
청약일정은 오는 29일 이전기관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내달 5일 일반청약 1~2순위를 접수한다. 당첨자 발표는 13일이다.
견본주택은 세종특별자치시 대평동 264‐1번지 금남교 인근에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