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대륙제관은 안터지는 맥스부탄 브랜드 중심의 사업 수익성 개선으로 2분기 실적개선이 가능하다는 전망이 나왔다.
염동연 아이엠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24일 "대륙제관은 일반관, 휴대용 부탄가스, 에어졸관을 생산, 판매하는 종합제관 업체"라며 "휴대용 부탄가스사업은 B2C사업으로 자체 브랜드인 '안터지는맥스부탄'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라인업을 구성하여 대리점, 대형마트 등에 공급 중"이라고 말했다.
염 애널리스트는 "3년간 매출액은 꾸준한 상승을 보였지만 부탄가스 사업은 과당경쟁으로 수익성이 하락했다"며 "하지만 국제부탄가스 하락으로 부탄사업의 수익성 개선이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아이엠투자증권은 부진한 1 분기 실적 바닥으로 2분기 턴어라운드를 기대할만 하다고 진단했다.
이에 대륙제관이 현재 수익 대비 주가 저평가 상태 아니나 꾸준한 매출액 성장으로 수익성 개선시 주가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