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 투게더3'가 23일 300회 특집을 방송한다.
이날 300회 특집 '해피투게더'는 사우나를 벗어나 게스트 이영자의 추억이 담긴 장소로 옮겼다.
이영자는 '해피투게더3' MC들과 절친 송은이, 김숙을 추억의 장소에 초대했다. 버스로 이동하는 길에 녹화 장소를 궁금해하는 출연진에 그는 "지금 가는 곳은 내 인생의 아지트"라고 하자 김숙은 "그럼 동대문이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목적지에 도착한 이영자는 막 서울에 올라온 신인 시절의 이야기를 했다. 상경 후 처음으로 좋아하게 된 첫사랑 이야기를 하며 "첫사랑이 내 친구에게 고백하는 바람에 좋아한다는 말 한마디 못했다"고 말했다
한편 '300회 특집'으로 초대된 이영자, 송은이, 김숙의 추억이야기는 23일 밤 11시 20분에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