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CFA한국협회는 CFA 회원을 대상으로 오는 27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원자재 투자 전략' 관련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국제대체투자분석가협회 (CAIA)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행사로 '원자재: 호황, 아니면 불황? 전략적 자산 배분을 위한 사례'를 주제로 열린다.
원자재 시장의 변화를 짚어보고 투자자산으로서 원자재 특성, 투자전략 등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에는 CAIA의 교육과정 책임자인 키스 블랙 (Keith Balck) 박사가 강연자로 나선다.
CFA한국협회를 통해 참가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CFA한국협회(02-782-4704, cfawebmaster@naver.com)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CFA협회는 전세계 135개국의 11만5000명 이상의 투자 전문 구성원들로 만들어진 글로벌 비영리 단체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