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홈플러스의 이동통신 브랜드 플러스모바일(http://plusmobile.homeplus.co.kr)이 이번에는 스마트폰 사용자를 위한 알뜰한 단말기와 요금제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UTCOM의 'WOW폰'으로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9만9000원이다.
WOW폰은 구글 안드로이드 최신 4.0 버전이 탑재돼 있으며, 3.5인지 화면에 듀얼 UISM카드, 세련된 메탈릭 테두리에 그립감이 우수하고 선명한 화질과 빠르고 안정적인 속도가 장점이다.
스마트폰 요금제를 다양하게 선택 할 수 있다. 플러스 표준 요금제는 기본료가 1만원으로, 24개월 약정 시에는 매월 5000원씩 할인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