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대표 한종문, 이하 아웃백)가 정통 웨스턴 씨푸드 신메뉴 런칭을 기념해 씨푸드와 함께 마시면 잘 어울리는 화이트와인 한 병을 50%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한국사람들에게는 스시와 같은 회 종류가 더 익숙하지만, 정통 웨스턴 음식의 정수로 꼽히는 것은 바로 씨푸드의 식감을 최대로 살리도록 요리된 정통 웨스턴 씨푸드다.
아웃백은 업계 최초로 대서양의 랍스터, 북태평양의 스노우 크랩, 코드(대구)요리 등 바다의 신선함을 그대로 담은 최고의 해산물을 사용해 요리한 정통 웨스턴 씨푸드를 총 네 가지 종류로 선보였다.
여러가지 신선한 해산물 요리를 한 접시에 맛볼 수 있어 더욱 특별한 웨스턴 그릴드 씨푸드 플래터부터, 부드럽고 고소한 맛을 자랑해 어린아이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쉬림프 & 체다 포테이토 그리츠 등 지금까지 아웃백 고객들이 경험해 보지 못한 씨푸드의 새로운 맛을 선사한다.
아웃백 마케팅 부 이미경 부장은 “스테이크와 함께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정통 웨스턴 씨푸드를 한국에 새롭게 런칭하면서, 아웃백 고객들이 좀 더 폭 넓은 메뉴 선택을 할 수 있게 되었다”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