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홈플러스의 플로렌스&프레드(Florence&Fred)가 한국인의 체형에 맞춘 수영복을 선보인다. 특히 여성 수영복 세트 1만9900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시중가 대비 75% 이상 저렴한 가격이다.
플로렌스&프레드가 이처럼 파격적인 가격의 수영복을 선보일 수 있는 이유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한 해외 소싱과 국내 수영복 피팅 전문가와의 협업을 통해 가능했다.
최근 고온형상으로 여름 시즌 장기화되고 여가생활의 증가로 워터파크, 리조트 이용률이 높아져 수영복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면서 플로렌스&프레드는 올해 70여 가지 종류의 수영복 선보이고 있다.

여성, 남성, 아동에 걸쳐 모든 세대의 수영복에 트렌디하고 다양한 프린트는 물론 올 여름 유행하는 네온컬러, 애니멀 프린트, 스트라이프를 입혔다.
특히 이번에 선보이는 수영복은 한국인의 체형에 맞춰 국내 수영복 피팅 전문가의 자문을 얻어 플로렌스&프레드가 직접 디자인했다.
기본적인 비키니, 원피스, 모노키니는 물론 통통하고 풍만한 체형을 보완해 주는 탱키니와 스커트와 하의 수영복이 하나로 된 스커트 비키니를 선보인다. 비키니도 가슴 라인에 신경을 써 군살을 잡아주고 셔링과 배색선의 디테일을 살려 날씬해 보이는 효과가 있다. 세트 가격은 1만9900원부터 판매한다.
남성 수영복은 솔리드 컬러, 체크, 플라워, 스트라이프, 프린트가 돋보이는 스위밍 팬츠를 9900원부터 판매하고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사각쇼트 수영복은 7900원에 선보인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