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는 22일 종합편성채널 JTBC 관계자의 말을 인용,“6월 개편과 함께 ‘신화방송’의 폐지가 결정됐다. 오는 6월 16일 마지막 방송이 될 예정”이라고 단독보도했다.
그러나 아직 프로그램의 폐지가 결정된 것은 아니며, 시즌 편성 가능성도 열어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해 3월 첫 방송된 ‘신화방송’은 아이돌그룹 신화가 MC를 맡아 끊임없이 새로운 포맷과 도전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호평받았다.
한편 JTBC는 6월 예능 개편에 따라 ‘신화방송’ 외에도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 ‘남자의 그 물건’, ‘김국진의 현장박치기’, ‘미라클 코리아’ 등을 폐지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p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