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삼성의 브랜드 가치가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
21일 글로벌 리서치 기관 '밀워드브라운'이 발표한 '2013년 가장 가치 있는 브랜드 톱 100'에 따르면 삼성의 브랜드 가치는 약 214억달러로 지난해(141억달러)보다 증가했다.
삼성의 브랜드 순위는 지난해 55위에서 30위로 25단계 상승했다.
1위는 1850억달러의 브랜드 가치를 가진 것으로 평가된 애플이 차지했다. 2위는 지난해 3위를 차지했던 구글로 1136억달러의 가치를 가진 것으로 평가됐다.
이어 IBM(1125억달러), 맥도널드(902억달러), 코카콜라(784억달러)가 각각 3~5위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