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대표이사를 해임한 보루네오가 하한가로 추락했다.
2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보루네오는 오후 1시 11분 현재 전날대비 가격제한폭까지 떨어진 1055원을 기록하고 있다.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등이 매도상위 창구에 올라있다. 지난 15일 이후 나흘 연속 하락세다.
전날 보루네오가 빈일건 대표이사를 해임하고 안섭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했다고 밝힌 뒤 노사간 갈등이 불거지고 있다. 이날 새벽 노조 측은 안섭 대표 등 대주주 측을 자금 횡령 및 배임 혐의로 인천 남동경찰서에 형사 고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