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칠레 금속성 UFO 포착 알고보니 한국산 휴대폰…갤럭시? 옵티머스?
[뉴스핌=대중문화부] 칠레 광산에서 금속성 미확인비행물체(UFO)가 포착됐다.
최근 현지 매체와 외신들은 지난달 29일 칠레 코피아포 광산 상공에 금속성 UFO가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현장에 있던 노동자들이 금속성 UFO를 목격했다. 인터넷에 게재된 칠레 금속성 UFO 사진은 당시 중장비 기사가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외 웹사이트를 확인한 결과, 칠레 금속성 UFO 사진은 한국산 휴대폰으로 촬영됐다. 코피아포 광산 하늘에 또렷하게 금속성 물체가 잡혀 있다.
칠레 금속성 UFO 사진이 공개되자 진위여부를 둘러싼 논란이 일었다. 네티즌들은 사진이 조작됐다는 쪽과 그렇지 않다는 쪽으로 나뉘어 설전을 벌였다. 칠레 금속성 UFO와 관련, 전문가들은 사진 속 금속성 UFO가 조작됐을 가능성이 비교적 낮다고 분석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