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겸 영화배우 엄정화가 결혼 계획을 공개했다.
엄정화는 최근 패션매거진 코스모폴리탄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한 인터뷰에서 당분간은 결혼보다 일에 집중하고 싶다고 밝혔다.
화보 촬영 당시 엄정화는 "당분간 결혼계획보다는 일할 때의 짜릿함을 계속 즐기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연기부터 노래, 예능까지 앞으로 할 일이 너무 많다"며 "꾸준히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엄정화는 결혼 계획과 함께 공개한 화보에서 보라색 호피무늬 원피스 및 블랙 시스루 미니 드레스를 소화하며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엄정화 결혼 계획과 영화, 건강 등에 대한 솔직한 고백이 담긴 인터뷰와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6월호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