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현대백화점은 오는 24일부터 '해외패션 시즌오프'를 열고 주요 해외패션 브랜드의 올 봄·여름 시즌 상품을 정상가 대비 10%~40% 할인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는 지난해 보다 브랜드별로 1~3주정도 앞당겨졌고 지난해보다 물량도 30% 이상 늘어난 것이 특징이다. 지난 3일부터 ‘로베르토까발리’ 17일 닐바렛 등 일부 브랜드가 시즌오프에 들어갔으며, 24일 이후에는 멀버리·구찌·페라가모·발렌시아가·토즈 등 총 100여 개가 참여한다.
이와함께 명품 시계 관련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압구정본점은 23일까지 5층 특별행사장에서 올해 스위스 시 계 박람회에 출품된 화제작을 선보이는 '제 10회 럭셔리 워치&주얼리 페어'를 열고, 목동점에서도 같은 행사를 다음달 초에 진행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