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STX팬오션이 외국계 매수세에 힘입어 나흘만에 반등하고 있다.
2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STX팬오션은 오전 9시 5분 현재 전날대비 85원, 3.48% 상승한 2675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 모건스탠리, SG 등이 매수 상위 창구에 이름을 올렸다.
STX팬오션은 매각 불확실성과 실적 부진 전망 악재에 지난 사흘 연속 급락, 전날 52주 신저가를 경신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