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진짜 사나이' 멤버들이 '군대 짜장'을 극찬했다.
5월19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이하 진짜 사나이)'에서는 배우 류수영(33·본명 어남선)과 샘 해밍턴, 서경석, 손진영 등 '진짜 사나이' 멤버들이 '군대 짜장'을 먹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류수영과 김수로, 샘 해밍턴, 서경석, 손진영 등은 점심으로 특식 '군대 짜장'을 먹었다.
'군대 짜장'을 맛 본 서경석은 "10년 전 군대에서 먹었을 때보다 면발이 쫄깃하다"고 극찬했고 샘 해밍턴은 '식신' 정준하 못지않은 폭풍흡입을 해 '먹방(먹는 방송)'의 진수를 보여줬다.
특히 류수영은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나왔던 '짜파구리'보다 맛있다"며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진짜 사나이 군대 짜장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 사나이 군대 짜장 보고 짜장면 시켰다" "진짜 사나이 군대 짜장 vs 짜파구리 인기투표 해야할 듯" "진짜 사나이 군대 짜장 어떤 맛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