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헤븐 미니 고데기는 80g이 되지 않는 초경량 제품으로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 인데다 전원 코드를 분리할 수 있고 별도의 잠금 버튼이 있어 휴대가 간편하다.
이 제품은 230도의 고열에도 녹지 않고 정전기 방지에 효과적인 특수 카본 소재 빗과 제품과 코드를 함께 보관 및 휴대할 수 있는 파우치를 더한 세트로 구성됐다.
바이헤븐 미니 고데기는 소형 가전으로는 이례적으로 오는 16일부터 현대H몰에 단독 입점할 예정이다.
오성진 조아스전자 부사장은 “외모에 관심이 많은 10대 여학생들이 스마트폰 이상으로 지니고 다니는 아이템이 바로 미니 고데기”라며 “제품 디자인, 패키지 구성 등 기획 단계에서부터 치밀하게 준비한 만큼 바이헤븐 미니 고데기가 ‘여학생의 필수품’으로 많은 사랑을 받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