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핌 곽도흔 기자] 현오석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15일 기재부 소속 4개 청과의 정책공조를 강화하기 위해 취임후 첫 외청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현 부총리는 간담회에서 "박근혜 정부 출범 이후 민생안정과 경제회복을 위해 추경예산 편성, 주택시장 정상화 대책, 투자 활성화 대책 등을 마련하고 관련 입법절차도 진행됨에 따라 모든 부처가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본격적으로 집행하는데 박차를 가해야 할 때"라고 밝혔다.
특히 "현장에서 집행을 담당하는 4개 청과 기재부와의 협업을 통한 일관된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덕중 국세청장, 백운찬 관세청장, 민형종 조달청장, 박형수 통계청장이 참석했고 기재부에서는 현 부총리 외에 추경호 1차관과 이석준 2차관도 함께했다.
[뉴스핌 Newspim] 곽도흔 기자 (sogoo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