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VGX인터가 관계사인 이노비오의 치사율 90% 에볼라 바이러스 등을 대상으로 한 DNA 백신 개발 소식에 상승세다.
15일 오후 1시 13분 현재 VGX인터는 전날보다 35원, 2.63% 오른 1365원을 기록하며 나흘 만에 반등 중이다.
전날 이노비오는 미국 유전자세포치료학회(ASGCT) 공식 저널이며 유명 과학지 네이처(Nature) 자매지인 Molecular Therapy에 "미국 정부가 지정한 생물학적 테러 카테고리 A에 속해 인간에게 치명적인 질병을 일으키는 에볼라 바이러스와 마르브르크 바이러스 감염을 동시에 예방하기 위해 신컨 DNA백신기술을 이용한 다기능 DNA백신을 제작한 후 실험동물에 접종해 예방면역반응을 유도한 다음 상기 바이러스들을 직접 감염시킨 결과, 바이러스 예방이 완벽히 이뤄졌음을 확인했다"고 게재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