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노르웨이 유아용품 전문업체 스토케 코리아는 가볍고 시원한 아기띠 ‘스토케 마이캐리어 쿨’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 제품은 기존 마이캐리어의 기능을 모두 갖추고 있으며 3차원(3D) 매쉬 소재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마이캐리어는 등산용 안전장비를 제작하는 첨단 기술을 사용하고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돼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편안함과 안락함을 준다. 3D 매쉬 소재는 착용감이 가볍고 통기성이 좋아 열과 습기를 빠르게 증발 시켜 몸을 시원하게 유지 시켜준다.
세 가지 형태로 변형해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 연령은 신생아부터 3세까지다.
회사는 마이캐리어 퍼플 컬러와 마이캐리어용 아기 턱받이인 ‘스토케 마이캐리어 빕’도 함께 출시했다.
스토케 마이캐리어 쿨 가격은 기존 마이캐리어와 동일한 29만8000원, 스토케 마이캐리어 빕은 2만9000원이다.
우연주 스토케 코리아 마케팅팀장은 “새로 출시한 ‘스토케 마이캐리어 쿨’은 무더운 여름철 좀 더 가볍고 통풍이 잘 되는 아기띠를 원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제품”이라며 “새로운 소재와 다양한 컬러, 실용적인 턱받이 등은 아기띠 선택의 폭을 한층 넓혀 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