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웅진씽크빅은 14일 연결기준 1분기 영업이익 77억2700만원을 기록해 작년동기 대비 3.8% 신장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696억2900만원으로 11.3% 감소했으나 당기순이익은 99억5200만원으로 73.8% 증가했다.
회사 관계자는 매출액이 감소한 이유로 "전체 학습지, 전집에서 매출이 소폭 감소했는데, 학습지는 출산율 감소 영향을 받았기 때문이며, 지난해 매각한 웅진패스원 매각대금으로 인해 영업이익이 소폭 늘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