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배우 최윤소가 피아노 연습 삼매경에 빠졌다.
최윤소는 오는 6월 방송되는 KBS TV소설 '은희'에서 피아니스트 '차영주' 역을 연기한다. 이에 최윤소는 캐릭터 분석과 함께 피아노 연습에 열중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최윤소는 집중해서 피아노를 치고있는가 하면 악보에 얼굴을 기대고 조금은 지친 표정을 지었다. 특히 민낯에 수수한 차림임에도 매끈한 피부와 청순한 미모가 돋보인다.
최윤소는 피아노 연습을 하며 "어렸을 때 피아노를 배워서 조금은 칠 줄 안다. 하지만 피아니스트의 느낌을 더 내기 위해 하루에 3,4시간 정도씩 연습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최윤소는 "오랜만에 치는 거라 어렵기도 하지만 좋은 모습 보여 드리기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연습할 예정이다"라며 피아노 연습에 임하는 각오를 다졌다.
한편 최윤소가 출연하는 KBS TV소설 '은희'는 6.25 전쟁 직전 의도치 않은 살인을 둘러싼 세 가족의 엇갈린 운명과 화해, 그로 인한 젊은 남녀들의 굴곡진 사랑을 그린다. '삼생이' 후속으로 6월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