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하나금융그룹은 선도적인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해 매월 '건강한 금융 검진의 날'을 전 관계사로 확대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3월 하나대투증권에서 처음 실시한 '건강한 금융 검진의 날'은 각 영업점에서 스스로 완전판매를 점검하고 고객만족 우수 사례를 전파하면서 금융소비자 보호 문화 강화에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건강한 금융 검진의 날' 확대 시행에 따라 모든 관계사는 매달 1회씩 소비자 보호를 위한 문제점과 개선사항을 스스로 점검해야 한다. 14일 외환은행이 첫 행사를 가졌고, 하나은행도 6월 중 점검의 날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