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5월 14일 로즈데이를 맞아 싱글 남녀 40%가 사랑 고백을 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상류층 결혼정보회사 퍼플스는 최근 자사 가입회원 중 470명을 대상으로 ‘로즈데이의 일정’에 대해 조사한 결과를 13일 밝혔다.
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의 39.4%인 186명이 로즈데이에 ‘평소 마음에 뒀던 이성에게 고백할 것’이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노란색 의상을 입고 카레를 즐기겠다’는 의견이 23%를 차지했다. 응답자의 17%는 ‘어울릴 법한 남녀의 맞선을 진행해주겠다’고 답했으며, 12%는 ‘어머니께 장미 선물을 해드리겠다’ 등을 선택했다.
한편 로즈데이는 연인들끼리 사랑의 표현으로 장미를 주고 받는 날이다. 4월 14일 블랙데이까지 연인을 사귀지 못한 사람들은 노란색 의상을 입고 카레를 먹어야 독신을 면한다고 전해진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