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삼진엘앤디가 543억원 규모의 수주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장중 한때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14일 오전 9시 35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삼진엘앤디는 전일대비 100원, 1.96% 오른 5210원을 기록 중이다. 장중 한때 5370원을 기록,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전일 삼진엘앤디는 미국 에너지플래닝어소시에이츠사(ENERGY PLANNING ASSOCIATES CORP)에 LED 조명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은 최근 매출액 대비 20.2%에 해당한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