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우리투자증권과 유진투자증권이 13일과 14일 이틀간 미국 바이오벤처업체인 엑세스바이오의 공모주 청약 접수를 실시한다.
엑세스바이오는 미국기업으로서는 두 번째로 국내 증시에 문을 두드리는 기업으로, 말라리아 RDT(즉시진단시약) 부문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로 시장 점유율 34%의 글로벌 1위 기업이다.
또한 유전 질환인 G6PD 결핍 진단키트 등의 신제품을 출시하면서 성장성과 수익성 모두 인정을 받고 있다.
엑세스바이오의 공모가는 4500원이며, 총 공모주식수는 508만 6318DR이다.
공모 청약은 해당 증권사 계좌를 보유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영업점을 내방하거나 HTS, 홈페이지 또는 유선상으로 청약이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