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기아자동차는 2013 프로야구 한국시리즈에서 기아 타이거즈가 우승할 시 5월부터 10월까지 기아차를 구매한 고객들 중 110명을 추첨해 110만원의 유류비를 지원하는 ‘기아 타이거즈 Lucky 11 이벤트’를 시행한다.
기아차는 기아 타이거즈의 통산 11번째 우승을 기원하는 의미로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으며 올 시즌 기아 타이거즈의 우승에 대한 팬들의 기대도 높은 상황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최근 기아 타이거즈가 좋은 성적을 내고 있어 기아차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도 함께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기아 타이거즈와 연계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에게 혜택을 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rk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