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락앤락(대표 김준일)은 오는 16일까지 다양한 여행용품을 특별한 가격으로 판매하는 ‘락앤락 여행용품 특별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락앤락의 여행용품 전문 브랜드 ‘트래블존’의 휴대용 물병에서부터 백·파우치, 리필용기 그리고 최근 출시된 아웃도어 매트까지 여행시 꼭 필요한 제품 총 50여가지 품목을 최대 20%까지 할인 판매한다.

특히 ‘셔츠백’의 경우, 3벌 정도의 셔츠를 구겨지지 않게 보관할 수 있어 여행지에서도 깔끔한 복장을 원하는 사람들이라면 눈 여겨 볼 만하다. 때문에 평소 출장이 잦은 직장인들에게 인기 있는 제품.
또한 짐 가방 속에서 가족들의 옷가지 및 세면도구·신발 등이 뒤섞이지 않게 용도별 깔끔한 정리를 도와주는 것은 물론, 여행지에서 필요 시 바로 찾아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의류백’, ‘슈즈백’, ‘워시파우치’ 등 각종 정리백 제품들도 특별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락앤락 인터넷팀 하미선 부장은 “여가에 대한 사람들의 높은 관심과 더불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주말이면 교외로 가족여행을 떠나는 이들이 늘고 있다”며 “이번 특별전을 통해 지금부터 7-8월 여름 휴가철은 물론, 매 여행시 유용하게 쓰일 다양한 여행용품 제품들을 알뜰하게 장만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