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KT뮤직이 삼성전자와의 온라인 음원서비스 제휴설에 사흘째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13일 오전 9시 14분 현재 KT뮤직은 전일대비 625원(14.92%) 오른 4815원에 거래되며 상한가에 안착했다.
상한가 매수잔량은 126만주 이상으로, KT뮤직은 사흘 연속 상한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KT뮤직은 삼성전자의 온라인 음원서비스 시장 진출과 관련한 서비스 제휴를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으며, 삼성전자는 삼성의 콘텐츠 스토어인 '삼성 허브' 내에 온라인 음원 서비스인 '삼성 뮤직'을 추가할 계획으로 전해졌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