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인프라웨어는 오피스솔루션 사업 뿐 아니라 카톡 게임 등 사업 다각화로 실적개선 전망이 나왔다.
이종원 아이엠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13일 “모바일기기용 오피스 프로그램 및 게임, 소프트웨어 특성화 기업 인프라웨어의 올해 가이던스 매출액은 550억원, 영업익 190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26%, 48% 성장할 것”이라며 “오피스솔루션 사업부의 예상매출이 380억원으로 성장의 주 동인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회사는 지난해 전자책 관련 자회사를 통해 40억원 가량의 영업외 손실을 기록했다"며 "이는 올해 자회사 사업부문 일정궤도에 오르며 영업외 손실 규모를 줄일 것"이고 덧붙였다.
특히 올해 카톡 출시게임은 3~4개로 예정됐다고 이 애널리스트는 덧붙였다.
아이엠투자증권은 인프라웨어의 가이던스가 추가 모멘텀을 반영하지 않은 보수적 기조로 올해 총 매출액은 600억원까지 달성가능할 것으로 판단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