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 이석구)는 양재천 광장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 및 가족, 장애인 바리스타, 소외계층 어린이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선 '거북이 마라톤'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전국 스타벅스 바리스타들의 화합과 우정을 다짐과 동시에 지역 사회와 이웃에 대한 사랑을 실현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8km완주시 일인당 1만원씩을 적립해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의 저소득층 어린이들을 위한 기금으로 전달한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이석구 대표이사는 "스타벅스 임직원들과 장애인 바리스타가 소외된 어린이들과 함께 한마음으로 한 걸음씩 나아가는 거북이 마라톤을 통해 가정의 의미를 함께 나누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