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오뚜기(대표이사 이강훈)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11일 과천 서울랜드에서 '스위트홈 제18회 오뚜기 가족요리 페스티발'을 개최했다.
오뚜기가 주최하고, 유한킴벌리, 오션스프레이, 디핀다트가 협찬하는 이 행사는 건강한 가족문화를 선도하고자 18년째 이어 온 국내 최대의 요리축제이다.

이날 행사에는 자유경연 및 지정경연(카레) 부문으로 나누어 예선을 통과한 150여 가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띤 요리 경연을 펼쳤졌다. 150가족이 낸 참가비와 오뚜기에서 참가비 액수만큼 출연하여 행사당일 참가가족 대표가 한국심장재단에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 후원금을 전달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요리를 통해 가정의 화목과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18회째 가족요리 페스티발을 진행하고 있다”며 “오뚜기는 앞으로도 소비자 가족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함으로써 건강한 가족문화 선도자로서의 역할을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