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1~2인 가구의 간편한 식사 해결을 위한 가정 간편식(HMR) 3종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묵은지제육덮밥 소스(150g, 2300원), 치킨 스테이크(125g, 3000원), 데리야끼삼겹(120g, 3000원) 등 총 3종이다.

세븐일레븐은 묵은지제육덮밥소스를 먼저 출시하고, 치킨스테이크와 데리야끼삼겹은 오는 17일부터 선보일 예정이다.
세븐일레븐 신선팀 오민국 팀장은 “1~2인 가구 증가로 가정간편식의 관심과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며 “내달, 선호도가 높은 육류 위주의 신상품을 추가로 출시해 구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