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윤소이가 '슈퍼스타K4' 출신 가수 유승우앓이에 빠졌다.
윤소이는 5월10일 자신의 트위터에 "유승우 군의 'HELLO' 너무 좋아. 이 노래 들어보셨어요? 봄기운에 어울리는 설레는 목소리. 난 이 아이 참 좋더라"라는 글을 올렸다.
윤소이의 트위터 글을 본 박수철 감독은 "연하 바라기?"라고 물었고, 윤소이는 "감독님. 그건 범죄야. 노래 상큼해서 좋아요"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윤소이 유승우 앓이를 본 네티즌들은 "윤소이도 유승우앓이 귀여워", "윤소이 유승우앓이 범죄? 넘 웃겨" 등의 반응을 보였다.
현재 윤소이는 최근 종영한 KBS 2TV 수목드라마 '아이리스2' 이후 차기작을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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