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표는 "NHN의 인적분할과 관련한 상장심사 청구 뒤 이달 2일 한국거래소의 승인이 떨어졌다"며 "오는 6월 28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고 8월 1일 분할기일을 잡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그는 오는 8월 말께 인적분할의 재상장 작업이 마무리될 것으로 내다봤다.
[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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