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소연 기자] 배우 김강우, 김아중, 조민수, 가수 소유, 효린(왼쪽부터)이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 타워에서 열린 'SBS 희망 TV'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희망TV SBS'는 지구촌 곳곳에서 가난과 질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이웃들을 돌아보기 위해 매년 소외계층 어린이와 아프리카 및 제3세계 빈곤 국가를 지원하는 SBS 대표 사회공헌프로그램이다.
'희망TV SBS'는 오는 10일 방송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강소연 기자 (kang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