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제품은 기존 200리터대 제품 보다 용량이 대폭 늘어나 육류∙생선∙양념∙곡물류 등 많은 양의 음식물을 효과적으로 냉동 보관할 수 있다. 급속냉동기술을 적용해 한꺼번에 많은 양의 음식물을 빠르게 냉동 보관할 수 있으며, ‘간접냉각방식’을 적용해 성에 걱정도 없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메탈 재질을 적용했으며, LED 창을 통해 영하 25~17도까지 1도 단위로 온도조절도 가능하다. 핸들을 잡아당기면 문과 냉장고가 반작용으로 서로 밀어줘 큰 힘을 들이지 않고도 쉽게 문을 열수 있는 ‘이지핸들’도 적용했다. 이 제품의 가격은 출하가 기준 109만원이다.
김정태 LG전자 한국HA마케팅담당 상무는 “라이프 스타일 변화로 2대 이상의 냉장고를 사용하는 가정이 늘어 나고 있다”며 “LG 디오스 냉장고의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냉동고 시장에서도 대용량 고효율 제품으로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