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회복이 지연되는 가운데 무상보육, 축산물 가격 안정 등으로 상반기 소비자물가는 안정적일 것으로 전망했다. 국제유가 안정에 따른 수입물가 하락도 물가안정에 일조할 것으로 분석했다.
하지만 경기회복에 따라 소비심리가 개선되면 수요측 물가압력이 점차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
또 연초 인상된 공공요금과 지속적인 전세가격 상승세 등은 연중 물가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