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수정 전망은 정부의 추경이 반영된 것이지만 작년 11월에 전망했던 올해 경제성장률(2.8%) 보다 낮은 수준이다.
게다가 실질 경제성장률도 작년에 이어 잠재성장률(3.6%~3.7%)보다 여전히 낮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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