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의 3월 소비자 신용이 8개월래 최저 증가폭을 보였다.
7일(현지시간) 미 연방준비제도(Fed)는 지난 3월 소비자신용이 80억 달러 증가했다고 밝혀 시장 전망치인 160억 달러의 절반 수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직전월인 2월 당시 185억 달러 대비로도 큰 폭의 감소로 증가폭 기준 지난해 7월 이후 최저치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의 3월 소비자 신용이 8개월래 최저 증가폭을 보였다.
7일(현지시간) 미 연방준비제도(Fed)는 지난 3월 소비자신용이 80억 달러 증가했다고 밝혀 시장 전망치인 160억 달러의 절반 수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직전월인 2월 당시 185억 달러 대비로도 큰 폭의 감소로 증가폭 기준 지난해 7월 이후 최저치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