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오는 15일 증시 상장을 앞둔 디에스알(DSR)의 일반 공모 청약 경쟁률이 406 대 1을 넘겼다.
디에스알의 상장주관사인 우리투자증권은 7일 마감된 공모 청약 경쟁률이 406.30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일반 배정 물량은 총 80만주였으나, 모두 3억 2504만주가 몰렸고 청약증거금으로 6500억7890만원이 들어왔다.
지난 1964년 설립된 디에스알은 특수합성섬유로프, 일반합성섬유로프 및 스텐리스 와이어를 생산하는 업체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